바르다
baruda · [바르다]- 형용사곧다. 비뚤어지거나 굽은 데가 없다.
- 형용사옳다. 도리나 이치에 어긋나지 않는다.
- 동사칠하다. 겉에 고르게 묻혀 덮는다.
세 가지 뜻이 곧 저희가 일하는 세 가지 원칙입니다.
세 가지 뜻이 곧 저희가 일하는 세 가지 원칙입니다.
1년 뒤 기능을 더해도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먼저 세웁니다. 문서화까지 마친 코드는 처음부터 클라이언트의 것입니다.
처음 합의한 일정과 비용을 그대로 지킵니다. 매주 직접 설치해 보는 빌드로 진행 상황을 보여드립니다.
모션, 접근성, 엣지 케이스, 스토어 심사까지 마지막 한 겹을 고르게 바릅니다. 덜 칠한 채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메모 한 장, 대화 한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함께 바르게 세워 갑니다.
iOS와 Android를 한 번에. Flutter나 React Native로 두 플랫폼을 동시에 출시하고, 필요하면 SwiftUI · Kotlin 네이티브로 갑니다.
서버, 관리자 페이지, 랜딩 페이지까지. 앱 뒤에서 돌아가는 모든 것을 빠르게, 그러나 크게 자랄 수 있게 만듭니다.
핵심 기능 3개, 4주, 고정 견적. 투자 제안이나 시장 검증에 바로 쓸 수 있는, 진짜 돌아가는 첫 버전을 만듭니다.
출시는 시작일 뿐입니다. 스토어 심사 대응, 크래시 모니터링, 분석 연동, 월 단위 관리로 앱이 계속 바르게 자라도록 돌봅니다.
매주 금요일, 보고서 대신 직접 설치해 보는 빌드로 보여드립니다.
무엇을, 왜 만드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이 단계의 목표는 기능 목록을 줄이는 것입니다.
3~5일Figma로 클릭해 볼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만듭니다. 대부분의 오해가 여기서 잡힙니다.
1~2주주 단위 스프린트로 개발하고, 매주 TestFlight와 내부 테스트 트랙에 실제 빌드를 올립니다.
3~6주성능과 접근성, 놓치기 쉬운 예외 상황까지 마지막 한 겹을 꼼꼼히 바릅니다. 스토어 심사 통과까지 책임지고, 출시 후 2주는 무상으로 돌봐 드립니다.
마감 1주 · 무상 케어 2주모든 프로젝트는 누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가 전부입니다. 화려한 기능 목록보다 그게 중요하니까요.
단톡방에서 "언제 볼까?"로 흩어지던 일정 조율을 투표 한 번으로 끝냅니다. 푸시 리마인드로 노쇼를 줄였습니다.
Apple Watch와 연동해 목표 페이스를 벗어나면 손목을 톡 칩니다. 복잡한 통계 대신 "오늘 잘 뛰었나" 한 줄로 답합니다.
전화 예약을 받느라 손님을 놓치던 1인 미용실을 위한 예약, 노쇼 방지, 자동 리마인드 서비스입니다.
표시된 프로젝트는 스튜디오의 컨셉 프로젝트입니다. 실제 클라이언트 작업물은 문의 시 NDA 범위 안에서 공유합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아래 문의 폼으로 보내 주세요. 24시간 안에 답합니다.
아이디어가 아직 비뚤어져 있어도 괜찮습니다. 30분 통화로 곧게 펴 드릴게요. 견적은 무료이고, 서울이시라면 커피는 저희가 삽니다.
hello@baruda.party